Comment
혀녕

혀녕

7 years ago

3.5


content

아무튼, 술

Books ・ 2019

“무엇보다 만취 상태로 곧바로 건너뛰기에는, 술동무와 함께 서서히 취기에 젖어드는 과정이 주는 매력을 무시할 수 없다. 때로는 이게 내가 술을 좋아하는 이유의 전부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