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지
1 month ago

Peaky Blinders: The Immortal Man
Avg 3.4
고독하면서도 찬란하게 빛나던 토미 쉘비. 그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피키 블라인더스와 개리슨 펍을 이끌어가는 불멸의 존재로 남아줬으면 해.

은지

Peaky Blinders: The Immortal Man
Avg 3.4
고독하면서도 찬란하게 빛나던 토미 쉘비. 그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피키 블라인더스와 개리슨 펍을 이끌어가는 불멸의 존재로 남아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