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
11 years ago

The Place Beyond the Pines
그럴듯하게 벌려 놓은 스토리를 여차저차 끌고가지만 엉성한 뒷심에 영화가 허하게 느껴져버려. 빨간 가죽 자켓과 담배만으로 연기가 가능한 전반부의 압도적인 라이언 고슬링 때문일까.

JI

The Place Beyond the Pines
그럴듯하게 벌려 놓은 스토리를 여차저차 끌고가지만 엉성한 뒷심에 영화가 허하게 느껴져버려. 빨간 가죽 자켓과 담배만으로 연기가 가능한 전반부의 압도적인 라이언 고슬링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