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영8 years ago3.5EyelidsMovies ・ 2016정치적인 접근없이 영혼 그 자체에 다가가기 위한 영화적 시도. 상징들을 이해못해도 감독의 간절한 마음은 전해지기에 보고나면 한동안 먹먹함이 지워지지 않는다.Like21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