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빠
7 years ago

Bride of the Monster
‘벨라 루고시’의 유작에서 느껴지는 노배우의 서러움, 「에드 우드」의 연출에서 피력하는 노력파의 열등감, 세계 정복처럼, 영화 제패를 노렸으나, 여력이 부족했던 ‘망연자실(茫然自失) Plan B’, 그래도, 「외계로부터의 9호 계획」 보다 낫다.

별빠

Bride of the Monster
‘벨라 루고시’의 유작에서 느껴지는 노배우의 서러움, 「에드 우드」의 연출에서 피력하는 노력파의 열등감, 세계 정복처럼, 영화 제패를 노렸으나, 여력이 부족했던 ‘망연자실(茫然自失) Plan B’, 그래도, 「외계로부터의 9호 계획」 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