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은
15 days ago

A Tale of Two Sisters
이병우 ost가 영화에 8-90%는 기여한 것 같다. 돌이킬 수 없는 걸음이 흘러나오면서 문을 박차고 나가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아 그리고 그림자 연출도 ,,

이나은

A Tale of Two Sisters
이병우 ost가 영화에 8-90%는 기여한 것 같다. 돌이킬 수 없는 걸음이 흘러나오면서 문을 박차고 나가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아 그리고 그림자 연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