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현
7 years ago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아무생각 없었던 고등학생에게 뉴스를 경계하는 법을 알려준 책. 말이 우리의 사고로 침투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각과 행동의 근간에 뿌리내릴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예상보다 우리는 이에 쉽게 흔들린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을 읽고 정치인과 기자들의 프레임 전쟁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었다.

아현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아무생각 없었던 고등학생에게 뉴스를 경계하는 법을 알려준 책. 말이 우리의 사고로 침투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각과 행동의 근간에 뿌리내릴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예상보다 우리는 이에 쉽게 흔들린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을 읽고 정치인과 기자들의 프레임 전쟁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