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훈
2 years ago

We Were the Lucky Ones
가장 힘없고 취약한 자의 생존 스토리라는 측면에서 2차대전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지금 어느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있겠으나 이때에 비하면 지금의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행운이 있기를.

김성훈

We Were the Lucky Ones
가장 힘없고 취약한 자의 생존 스토리라는 측면에서 2차대전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지금 어느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있겠으나 이때에 비하면 지금의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행운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