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Lee Hae-nal · Novel/Fantasy
304p

<어게인 마이 라이프> <오늘은 출근>의 작가 이해날의 장편소설로, 이번에는 법조계의 비리를 타파한다. 언제나 정의만을 위해 법정에 섰던 판사 이한영. 사법부와 아내의 배신으로 독살당한 그가 시대를 위해 과거로 돌아갔다. 배신자들에게 '빅 엿'을 먹이고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기로 결심한 그는 각 분야의 예비 실력자들로 팀을 결성하고 사법부를 향한 저격을 준비하는데……. 오로지 정의밖에 모르는 사법부의 이단아. 그가 재판정에 설 때 '윗분'들의 판이 뒤집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