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os4.01. 사랑=영수증 2. 마이키 매디슨은 대배우다. 3. 근데 유라 보리소프(이고르 역) 없었으면 칸은 절대 못 갔을 듯? 전반적으로 캐스팅이 훌륭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태하
4.5
성과 속을 마구 헤집고 나니 남은 것은 울음뿐
심찬용
4.0
동화 같은 꿈에 잠시 취했지만 깨고 나면 남는 건 차가운 현실
Colin C
3.5
It was a completely disaster. I loved it.
벨리댄스곰
3.0
많은 눈이 길거리와 창문 건너로 많이 쏟아지고, 차 안은 정적과 맞물리는 자동차 소음이 아노라의 현실을 대변하는 장면같다.
하이바라
4.5
아무도 믿지않는 남편이란 말.. 허황되고 가난한 마음 속 그 깊이는 가늠조차 되지않는다 점점 부서지는 애니의 자아는 결국 아노라로..
Carlos
4.0
1. 사랑=영수증 2. 마이키 매디슨은 대배우다. 3. 근데 유라 보리소프(이고르 역) 없었으면 칸은 절대 못 갔을 듯? 전반적으로 캐스팅이 훌륭했다.
박현유
3.5
This may contain spoiler!!
kaet4444
3.5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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