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SIK1.0눈을 뜨고 본 모든 장면이 억지였다. 연상호감독, 김신록-신현빈 배우 - 예상은 했다. 한국 여성 영웅영화 특유의 답답하고 미련한 남성 인물들이 한 트럭이었다. 마동석류의 영웅영화도, 이런 영웅영화도 너무 싫고 뻔하다. 답답한 인물은 한없이 단순히 죽음을 맞이했고, 살아남을 인물은 한없이 단순하게 살아남았다. 무작위로 뿌린 떡밥을 어거지로 모두 수거했다. 보면서 계속 헛웃음이 쳐질 정도로. 굳이. 그나마 구교환 개인의 연기가 별 1개를 남기게 했다.Like1Comment2
HAMSIK
1.0
눈을 뜨고 본 모든 장면이 억지였다. 연상호감독, 김신록-신현빈 배우 - 예상은 했다. 한국 여성 영웅영화 특유의 답답하고 미련한 남성 인물들이 한 트럭이었다. 마동석류의 영웅영화도, 이런 영웅영화도 너무 싫고 뻔하다. 답답한 인물은 한없이 단순히 죽음을 맞이했고, 살아남을 인물은 한없이 단순하게 살아남았다. 무작위로 뿌린 떡밥을 어거지로 모두 수거했다. 보면서 계속 헛웃음이 쳐질 정도로. 굳이. 그나마 구교환 개인의 연기가 별 1개를 남기게 했다.
지굴지굴
3.5
흥미 진진했던 좀비물 식상하지 않아 재밌게봄
Julie
3.0
익숙한 맛 좋은데 좀 더 좋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박재현
4.0
This may contain spoiler!!
허성현
3.5
한국만 할수있는 좀비영화. 연상호는 좀비영화의 아버지다.
천연꽃
2.5
신선한 소재 하지만 아쉬운 전개와 결국 벗어나지 못한 클리셰, 불필요한 억지 스토리
TK CHENG
3.5
Better then peninsula of cause
욤욤
3.0
돈이 아깝진 않지만 누구한테 추천까지 하기엔 미안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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