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dium
The Medium
2021 · Horror/Thriller/Drama · Thailand, Korea
2h 11m

A horrifying story of a shaman’s inheritance in the Isan region of Thailand. But the goddess that appears to have taken possession of a family member turns out not be as benevolent as it first appears.
두뇌유출
3.5
중반부까지는 수작. 그러나 뒷부분은 영...
조영호
2.5
작품성은 음... 그닥, 장르적 쾌감은 별로
감옥에서누가돌아왔게
2.0
추격자 보다가 런쳤는데 줄거리보니까 안보길잘한거같음 곡성에서 긴가민가했는데 나홍진감독은진짜씹변태임 미감적인 면보다는 각본에서 (스포)씬에서 너무나 포르노적인연출이라 보면서 구역질남 에로티시즘이 아닌 포르노로 느껴짐 진정으로 보기역겨운영화란 선혈이 튀는 영화가 아닌 성애적인 영화임을 점프스퀘어보다는 심리적인 연출로 옥죄어서 색다르게 다가왔음 무서움으로 ㅅㅌㅊ였지만 불쾌감이 장난이아님 보는이에게 상상을유발하여 공포을 전하기 때문에 추론을 하지 않고서는 온전한 공포를 제대로 느낄수업듬
인간구더기
2.0
흥미롭긴함 무섭진않음 허세아님 ㅋㅌ
Mancityiseplking
3.5
믿음 상훈 같이봤던 첫영화
Sanho
3.5
내 기준 공포영화다운 공포영화. 과연 신은 우릴 돌보아 주는가? 애초에 존재하긴 하느냐? 무언가의 공방 속에서 인간은 무엇도 고려되지 않는 장기말일 뿐이지만, 그것을 보는 인간의 입장에서는 불가해한 호러. 그러한 근본적인 공포를 보여주는 크툴루적인 테마가 느껴짐. 테마나 분위기 등은 좋았으나, 클리셰적 호러 영화의 부분이 오히려 뇌절처럼 다가왔다.
양파링
4.0
불엔딩이 너무 인상깊었음. 아무것도 모르고 본 영화였는데 보는내내 너무 곡성이 생각남. 나홍진이 만든 영화야!! 를 외치는 호러영화였음. 두번은 봐야 좀더 이해하기 쉬운데 내가 제데로 이해한건지 그냥 사람마다 해석이 다른건지 잘모르겠음.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 그리고 태국배우들 연기 진짜 잘함.
우내
4.5
기승 결은 정말 소름이 끼졌는데 절 에서의 뇌절이 실망스러웠음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