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moose3.0양반과 천민의 우정과 갈등 같다가도, 군도처럼 한 패거리 브로맨스 같다가도, 무능한 왕권을 풍자하는 것 같더라. 어느 한 쪽에 무게가 실렸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혹자가 그러던데 영화를 보고 불쾌, 쾌 등의 감정이 진하면 좋은 영화라더라. 그런 의미에서는 좋은 영화 같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k.
4.0
적당히 잘만든 쇼츠 시대의 사극
윤혜성
2.5
끝까지봤다
Kelly
4.0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다
사람
1.5
재밌다. 아쉽다. 이 배우들로 왜 이거밖에. 감독의 역량 부족인걸까 작가의 역량 부족인걸까.
철이
0.5
이게 무슨 영화임 보는 내내 이거 뭐예용? 이럼
Bamoose
3.0
양반과 천민의 우정과 갈등 같다가도, 군도처럼 한 패거리 브로맨스 같다가도, 무능한 왕권을 풍자하는 것 같더라. 어느 한 쪽에 무게가 실렸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혹자가 그러던데 영화를 보고 불쾌, 쾌 등의 감정이 진하면 좋은 영화라더라. 그런 의미에서는 좋은 영화 같다.
Colin C
3.0
How not to be a king.
Siena Lee
4.0
배우 한명 한명 다 너무 소듕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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