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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GZ"장르를 거부한다" 아찔 신선 영화
패기 돋는 병맛 혹은 병맛인 척 하는 명작 혹은 호화로운 인스턴트가 주는 아찔한 자극 혹은 불친절한 코미디 혹은 이미지 낭비 Like 23 Comment 0 35GZ허무를 노래할지언정 나는 평온을 느낀다네
누가 이 영화들을 잔잔하다고 혹은 지루하다고 돌을 던질 것인가? 세상 모든 외로움, 건조한 회색에 가장 큰 자극을 느끼는 나같은 사람들에게는 놓을 수 없는 마약영화. 황야의 이리처럼, 허무를 노래하며 한 입 애정을 갈구하는 영화에 마음이 쏠리는 건 어쩔 수가 없다. Like 3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