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금리로 경제를 읽는다』のポスター

나는 금리로 경제를 읽는다

김의경
評価する

購入可能なサービス

forward

基本情報

경제 흐름을 꿰뚫어 보는 가장 쉬운 방법
김의경 · 2016
352p
다가오는 저성장, 저물가, 저투자, 저금리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려면 ‘금리’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금리를 잘 알아야 가계경제의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위기가 찾아와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물가, 주식, 환율, 금리정책 등과 금리의 서로 밀고 당기는 관계를 알려주고, 금리를 움직이는 주체가 누구이고, 어떻게 움직여야 경제에 보탬이 되고 해가 되는지를 상세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나는 금리로 경제를 읽는다》는 한 치 앞도 보기 힘든 경제 상황에서 우리에게 한 줄기 빛을 선물한다.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우리의 운명을 쥐고 흔드는 보이지 않는 손, 금리! 금리는 경제를 읽어내는 힘이다 다가오는 저성장, 저물가, 저투자, 저금리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려면 ‘금리’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금리를 잘 알아야 가계경제의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위기가 찾아와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물가, 주식, 환율, 금리정책 등과 금리의 서로 밀고 당기는 관계를 알려주고, 금리를 움직이는 주체가 누구이고, 어떻게 움직여야 경제에 보탬이 되고 해가 되는지를 상세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나는 금리로 경제를 읽는다》는 한 치 앞도 보기 힘든 경제 상황에서 우리에게 한 줄기 빛을 선물한다. ** 출판사 서평 ** ● 지금, 금리에 주목해야 할 때 자본주의가 시작된 이래 세계는 언제나 성장을 전제로 설계되고 운영되어왔다. 아직도 세계 각국의 정치가 및 관료들은 대부분 정책을 만들 때 성장을 전제로 하는 데에 익숙해져 있다. 하지만 현재 전 세계적으로 경제성장률, 물가, 투자, 금리가 역사상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성장의 시대는 끝났다. 지금껏 해왔던 방식으로는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저자는 다가오는 저성장, 저물가, 저투자, 저금리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려면 ‘금리’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금리는 현재 우리의 경제상황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다. 물가, 주식, 환율, 금리정책 등과 금리는 서로 밀고 당기는 관계에 있다. 금리를 움직이는 주체가 누구이고, 어떻게 움직여야 경제에 보탬이 되고 해가 되는지를 안다는 건 매우 유익한 일이다. 아울러 지금과 같은 경제 위기의 시기에는 다른 무엇보다 금리 흐름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야 현명한 대처가 가능하다. 멍하니 앉아 있다가 시장의 흐름에 따라 수동적으로만 대처한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 손해 볼 수밖에 없다. 금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 금리에 웃고, 금리에 울다 우리나라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바로, 집값이 오르기를 바라는 이와 집값이 내려가기를 바라는 이다. 주택담보대출로 꽉꽉 채운 채 집을 산 사람들은 집값이 올라야 이를 처분하고 빚을 갚을 수 있다. 반면 턱없이 오르는 전셋값에 2년마다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은 집값이 내려야 집을 사서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 이는 피할 수 없는 생계 문제이다. 이렇듯 우리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는 집값문제도 ‘금리’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된다. 금리 하나 때문에 울고 웃는 우리는 삶에서 금리를 떼려야 뗄 수 없다. 금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21세기 냉엄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영원히 뒷북이나 치는 신세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 금리 초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여섯 가지 1. 왜 하필 지금 금리를 알아야 하죠? ☞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전셋값이 서민들의 삶을 옥죄기 시작했다. 전셋값이 왜 이렇게 천정부지로 올라만 가는가? 결국은 계속되는 저금리로 인해 집주인은 전세금을 받아 마땅히 운용할 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전세를 월세나 반전세로 돌리기 시작했고 결국 전세 물량이 줄어들어 가격이 오르는 것이다. 결국, 전셋값 상승은 금리가 원인이다. 지금은 전 세계가 불황에 허덕이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이나 후유증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예상되는 후유증으로는 대량 살포된 돈과 초저금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초특급 인플레이션’, 행여나 그게 아니라면 자금 살포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함정에 빠져 ‘디플레이션’의 나락으로 빠지는 것일 수도 있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은 그 방향이 서로 정반대일지라도 어느 쪽이든 우리에게 희망적이기보다는 커다란 시련과 고통을 안겨줄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으로 몰리지 않기 위해서는 돈의 흐름을 잘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금리’가 있다. 다시 말해 금리를 파악하지 못하면 예측도 힘들고 대처도 어렵다. 이는 비단 정부나 기업의 이야기만이 아니다. 전셋값에 민감하고 대출이자에 지쳐있는 우리 서민들에게도 해당한다. 따라서 앞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금리의 특성과 흐름을 알아야 한다. 2. 금리의 특성은 무엇인가요? ☞ 금리는 자산가격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강하다. 금리가 꼭지일 때 자산가격은 바닥이며 금리가 바닥일 때 자산가격은 꼭지이다.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지금 금리가 꼭지인가? 그렇다면 집을 사고 그렇지 않다면 때를 기다려야 한다. 이렇듯 투자하려는 사람은 금리의 흐름을 잘 살펴야 한다. 자산가격의 바닥과 꼭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금리를 하나의 가늠자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금리는 유동성 위기가 찾아오면 오르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도 금리 흐름을 잘 봐야 한다. 금리가 높이 치솟으면 시중에 돈이 잘 돌지 않으므로 창업할 돈을 마련하기 어려울 수 있다. 3. 금리와 환율의 상관관계는 무엇인가요? ☞ 일반적으로 한 국가의 금리가 오르면 그 국가의 환율은 떨어진다. 환율이란 상대적인 교환가치다. 다시 말해 ‘미국 돈 1달러를 바꾸는데 우리나라 돈 얼마가 필요한가?’가 바로 환율이다. 따라서 우리나라 돈의 가치가 올라가면 환율은 하락하고 그 반대의 경우 환율은 상승한다. 이는 간단한 예를 통해 알 수 있다. 1달러에 1,000원 하던 환율이 1달러에 1,500원으로 올랐다고 하자. 이전에는 1,000원으로 1달러를 바꿀 수 있었는데, 이제는 무려 1,500원이나 줘야 겨우 1달러로 바꿀 수 있으니 그만큼 우리나라 돈의 가치가 떨어졌다는 걸 의미한다. 원·달러 환율상승 = 원화 가치하락(평가절하) 원·달러 환율하락 = 원화 가치상승(평가절상) 금리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이렇다. 만약 한국의 금리가 갑자기 오를 경우, 국내뿐 아니라 외국의 많은 투자자가 한국시장에 투자하러 들어올 것이다. 그러나 로마에는 로마법이 있듯이 한국에는 원화로 투자해야 한다는 법이 있다. 따라서 외국 투자자들은 해외의 자금(특히 달러)을 외환시장에서 모두 원화로 바꾸어 한국에 투자하려 들 것이다. 그렇게 되면 외환시장에서는 달러를 원화로 바꾸려는 세력이 늘어난다. 달러를 원화로 바꾼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즉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산다는 이야기다. 어떤 자산이든 매수세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가격(가치)은 올라가게 마련이다. 물론 반대로 매도세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가격(가치)은 내려간다. 위의 사례에서는 원화의 매수세가 늘어나므로 원화가치가 올라가고 달러의 매도세가 늘어나므로 달러가치는 내려간다. 그런데 정리된 표에서 보듯이 원화가치 상승은 바로 환율하락이다. 따라서 한국의 금리가 오르면 원·달러 환율은 하락한다. 금리 ↑ ⇒ 환율 ↓ 금리 ↓ ⇒ 환율 ↑ 4. 금리와 물가의 상관관계는 무엇인가요? ☞ 물가는 물건가격이다. 그리고 돈의 가격이 바로 금리다. 따라서 물가가 오를 때 금리를 올리면 물가가 안정을 찾는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다. 물가가 지속해서 오를 때 사람들은 사재기에 나선다. 내일 가격이 얼마나 올라 있을지 불안한 터라 미리 물건을 사두려는 심리가 작동한다. 사재기가 늘면 늘수록 물가는 더욱 오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물건을 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그런데 자신이 가진 모든 돈을 지갑에 넣어두고 다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자수익을 받기 위해서라도 은행에 돈을 넣어둔다. 따라서 사재기를 하려면 은행에 가서 돈을 찾아야 한다. 그런데 돈의 가격인 금리를 올리면 어떻게 될까? 사람들은 이제 사재기의 필요성을 못 느낄 것이다. 왜냐하면, 물건가격이 오르는 만큼(아니면 그 이상) 이자가 더 붙기 때문에 이번에는 물건을 미리 사두는 것이 오히려 손해이기 때문이다. 그럼 사람들은 굳이 은행에서 돈을 찾지 않을 것이고 사재기 현상은 자연적으로 줄어 물가가 안정을 되찾는다. 이론적으로는 금리

著者/訳者

  • 김의경
    著作
forward

購入可能なサービス


今まで★ 630,588,056件の評価 が集まっています!
  • 出典
  • サービス利用規約
  •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
  • 会社案内
  • カスタマーサポート
  • cs@watchapedia.co.jp
  • © 2021 by WATCHA,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