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ェイサー
추격자
2007 · 犯罪/アクション/サスペンス · 韓国
123分

デリヘルを経営する元刑事ジュンホの元から、女たちが相次いで失踪。時を同じくして、街では連続猟奇殺人事件が勃発。ジュンホは、女たちが残した携帯電話の番号から客の一人ヨンミンに辿り着く・・・「女たちは俺が殺した。そして、最後の女はまだ生きている」捕らえられたヨンミンはあっけなく自供するが、証拠不十分で再び街に放たれてしまう。

デリヘルを経営する元刑事ジュンホの元から、女たちが相次いで失踪。時を同じくして、街では連続猟奇殺人事件が勃発。ジュンホは、女たちが残した携帯電話の番号から客の一人ヨンミンに辿り着く・・・「女たちは俺が殺した。そして、最後の女はまだ生きている」捕らえられたヨンミンはあっけなく自供するが、証拠不十分で再び街に放たれてしまう。
폴 댄스와 앤터키
4.0
그때나 지금이나 중요한 상황에선 무능력한 사회
박하
5.0
머니그라피 비밀파티에 나온 추격자 성대모사를 보고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어린이들이 있다고 하지말라던 그 성대모사가 뭐지 하면서 찾아봤더니 정말 비방용이었다ㅋㅋ 스엑수를 해본적있어요? 약오르는 말투와 눈빛, 그리고 그 찰진 발음의 그 장면을 보려고 이 영화를 보게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면서 정말 많이 답답했다. 전 형사, 현 포주인 완득이 담임이 발벗고 나서서 범인을 잡는 과정 속에 경찰보다 더 경찰스럽고 범인을 잡고자, 미진이를 찾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 깊게 느껴졌다. 하정우는 젊어서도 연기를 잘했고 잘생겼다. 이 영화를 보고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과 성추행 영상이 뚜렷히 있는데로 풀려난 대학생 등의 뉴스를 보고 현실이 한탄스러웠다. 영화보다 더 비극적인 현실이 마음이 아프고 대한민국의 법이 정말 답답하게 느껴졌다.
Crysta
3.5
정의는 항상 한발 늦는다. 말그대로 항상 추격자 신세이다.
외노
3.0
두 배우 연기가 너무 좋아서 웃음이 난다
중국인
3.0
슈퍼 아줌마가 제일 기억에 남는 영화
까스활명수
3.5
마지막 장면때문에 보기 망설여지는 영화..!! 개미슈퍼 금지..
Minjong Jung
4.5
중반부부터 숨이 막히고 영화가 끝나도 안도감이 들지 않는다
WatchaPedia
3.5
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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