戦場のピアニスト
The Pianist
2002 · 伝記/ドラマ/音楽 · ドイツ, イギリス, フランス, ポーランド, オランダ
150分

1939年、ナチス・ドイツがポーランドに侵攻。ワルシャワのラジオ局でピアノを弾いていたウワディスワフ・シュピルマン(エイドリアン・ブロディ)とその一家は、ユダヤ人に対するゲットーへの移住命令により、40年、住み慣れた我が家をあとにする。ナチスの虐殺行為がエスカレートする中、ウワディスワフはカフェのピアノ弾きとして日々を過ごす。42年、シュピルマン一家は大勢のユダヤ人と共に収容所へ送られるが、ウワディスワフは警察の友人の手で一人収容所行きを免れた。43年、ウワディスワフはゲットー脱出を決行。旧知のポーランド歌手ヤニナ(ルース・プラット)の手引きで隠れ家に移った彼は、僅かな食料で食いつなぎひっそり暮らし続けた。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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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Intro

Grande Polonaise for Piano and Orchestra (Preceded by an Andante Spianato), Op. 22: Andante spianato in G Major. Tranquillo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

Grande Polonaise for Piano and Orchestra (Preceded by an Andante Spianato), Op. 22: Andante spianato in G Major. Tranquillo
Sol
4.5
전기 영화는 불호였는데, 스필만이 살아남길 응원하다 결말을 맞이했더니 좋은 영화로 기억에 남았다. 끔찍한 역사 속 예술의 덧없음이 느껴지다가도 결국 예술이 가져오는 힘은 무시할 수 없었다. 독일 장교 앞에서 두려움과 기쁨이 공존하는 감정선으로 쇼팽의 곡을 연주했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뭉쏘
4.0
피아노 선율이 울릴 때를 빼고는 색채가 없었던 영화. 왜 우리 삶에 예술이 필요한가를 알려준 영화
bibo no aozora
5.0
예술이 전쟁을, 욕심을 이겨내는 영화
성진쵸
5.0
굿
지노끼
4.0
전쟁영화, 음악영화의 뻔한 아는 맛을 너무 맛있고 맛깔스럽게 비벼놨다.
bic choi
4.5
진짜기가막힌작품
찌굴
5.0
내 인생인생영화 중 탑 3 안에 들듯
리루
5.0
고독해서 숭고하다 피아노 연주를 보고 운 경험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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