わたしは、ダニエル・ブレイク
I, Daniel Blake
2016 · ドラマ · イギリス, フランス, ベルギー
100分

イングランド北東部にある町ニューカッスルに住む大工のダニエル・ブレイク。59歳の彼は心臓に病が見つかり、医師からは仕事を止められてしまう。しかも複雑な制度に翻弄され、国の援助を受けられない。そんな中、二人の子供を抱えるシングルマザーのケイティを助けるダニエル。それをきっかけに彼女たちと交流し、貧しくとも助け合い絆を深めていくが、厳しい現実を前に次第に追い詰められていく。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2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Sailing By

Sweet Agony / Self Spite

Sailing By
조영호
4.5
다니엘 블레이크의 심장을 멈춘 것은 정부의 무능, 복지의 사각지대 그 보다 타인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인간성이다.
체리핑쿠
5.0
행정관료주의 속 숫자 뒤에 숨겨진 사람 “상어(질병)보다 코코넛(수급자격)때문에 죽는 사람이 더 많다” - 극 중 다니엘 대사
외국영화광
3.5
현실적이어서 너무 화나고 슬픔. 결국 힘든 사람은 다른 힘든 사람과 연대하고 서로 도와주지만 법적으로 도움못받는게 슬프다
bibo no aozora
5.0
관람객에게 ‘휴머니스트’를 끓게 만드는 영화.
고졸독거노인
4.5
우리는 어디까지가 개인인가
Isabelle
5.0
학생때 아빠랑 봤었는데 그때는 이 영화의 의미를 깊게는 몰랐다. 아빠의 옆모습이 떠오르는 영화. 어른이라는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일의 무게는 예상보다 무거우며 생각보다 웃음으로 보듬을 수 것 있을 거라는 걸 전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존엄을 향해 생각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걸, 그런 세상이 있다는 걸 내게 알려준 영화.
HJ
3.5
우리는 과연 진보하고 있는가
EJ
4.5
Good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