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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클레스
비존재적 사변의 감각화
김해솔
지극히 편파적이고 주관적인 평가
선아
야, 편지가 무슨 소용이 있겠어? 나는 손을 뻗어 너를 만지고 싶어.
서현
여기서 나의 제안은 단순하다.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보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