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공사육
2 years ago

于氏王后
平均 2.1
2024年08月30日に見ました。
찐따이던 내가 어느날 형수의 남편이 된다?! 역시 고구려 형님들이 본능에 충실했구먼! 에 꽂힌 감독님이 극 마지막마다 본인이름 거하게 박아두고싶어 만듦 본인은 야한 요소 여기저기 넣으면 더 재밌겠지 하고 만든거에 비해 개연성도 없고 그저 1차원적인 성적묘사와 대사들뿐. 형사취수제가 흥미로운 제도긴 한데 이렇게 19금 드라마소재로 쓰이는걸 조상님들이 아시면 골때려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