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ㅎㅈ

ㅎㅈ

2 years ago

4.5


content

단테의 신곡

本 ・ 2016

平均 3.7

“빛은 하나의 시선 같은 것이에요. 그러므로 그 빛을 반사하는 밝음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그릇에 따라 다른 거예요. 빛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기쁨에 따라, 저절로 그 빛이 강렬해지는 것이에요. 지고천에서 온 우주로 뻗어나가는 사랑의 빛은, 그런 개개의 관계 속에서 확실한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