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독다큐

독다큐

1 year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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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 Sana (原題)

映画 ・ 2023

平均 3.0

폭력적인 장면 하나 없이도 선명히 보였다. 엄마와 두 자매가 공유하는 공포심과 서로에 대한 애정어린 연민. 어둠 속에 퍼지는 폭죽처럼, 그들 삶에도 서로가 빛이리라 *2024 여성인권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