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 year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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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日葬/サミルチャン

映画 ・ 2020

平均 1.6

오컬트 영화를 보다가 졸 줄은 몰랐다. 스토리는 부실하고, 공포물이라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의 수준이었다. 박신양은 계속해서 "소미야 어디야~ 아빠 여깄어~ 아빠 말들려? " 라며 죽은 딸만 찾아 다니는데, 도대체 영화 속 그의 역할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