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 year ago

三日葬/サミルチャン
平均 1.6
오컬트 영화를 보다가 졸 줄은 몰랐다. 스토리는 부실하고, 공포물이라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의 수준이었다. 박신양은 계속해서 "소미야 어디야~ 아빠 여깄어~ 아빠 말들려? " 라며 죽은 딸만 찾아 다니는데, 도대체 영화 속 그의 역할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三日葬/サミルチャン
平均 1.6
오컬트 영화를 보다가 졸 줄은 몰랐다. 스토리는 부실하고, 공포물이라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의 수준이었다. 박신양은 계속해서 "소미야 어디야~ 아빠 여깄어~ 아빠 말들려? " 라며 죽은 딸만 찾아 다니는데, 도대체 영화 속 그의 역할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