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14 day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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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the Horror (英題)

映画 ・ 2024

平均 1.9

​📍마지막 에피소드의 결말은 유튜브 단편 호러의 성지 《Alter》의 조회수 1위 작품《Other Side of the Box》의 기시감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 📍​'귀신 부르는 앱'이라는 설정은 서사를 끌고 가는 동력이 아니라 억지로 붙여놓은 스티커 같다. 카메라 셔터 노릇만 할 거라면 굳이 앱이라는 설정을 가져올 필요가 있었을까? 📍​비주얼적 타격감이 괜찮은 에피소드조차 서사의 빈틈(Why)이 너무 커서 멍하니 보게 된다. 관객이 '어차피 상관없잖아'라고 느끼는 순간 공포는 죽는다. 상관이 있어야 정상인 상황에서 아무런 희열도 느끼지 못하고 너무나 마음이 평온해졌다... 📍에피소드 '고성행'이 결말직전까지의 분위기 조성은 가장 훌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