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유권민

유권민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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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이팅 The Fighting

本 ・ 2017

平均 3.7

언제 끝이날지 알 수 없는 기약없는 레이스가 되었으나 그 과정이 즐겁다면 의미있지않을까. 여전히 호쾌하고 사이사이의 개그감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