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정똥똥

정똥똥

6 years ago

4.0


content

병신과 머저리

本 ・ 2010

平均 3.6

나는 지금보다 더 외로울 미래의 나를 견디기보다 외로운 현재의 나를 견뎌 내고 싶은 겁니다. 자유와 자립과 자아로 가득한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모두 그 대가로서 이 고독을 맛보지 않으면 안 될 겁니다. / 나쓰메 소세키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