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시노
6 years ago

完全なるチェックメイト
平均 3.2
체스는 서양장기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데올로기 시대에 이렇게 핫한 종목인지 요즘 영화를 보게 알게 되었다. 천재가 된다는 것이 이토록 고달픈건지. . 요즘 들어 아둔한 내가 고마울때가 많더라. 겨울이 이처럼 따뜻하고 바이러스가 세상을 시끄럽게 해도 어차피 나란 미미한 존재가 무슨 보탬이 된다고 걱정하랴. 늘 전철로 오가며 비오면 우산쓰고 남에게 묻지않고 나의 길을 가면 되는거지. . 에드워드 즈윅 감독은 사실주의를 표방하며 사회고발적 영화 이를테면 블러드 다이아먼드 같은 영화를 찍어서인지 이 영화도 객관적인 사실에 의거해 세기적인 체스참피언의 일화를 그려나가고 있어 큰 재미나 감동을 기대하기 힘들지만, 천재들이 겪을수 있는 일상을 잘 표현해 준다. 천재들 영화를 보며 확실히 느낀 점은 ‘성질대로 살려면 재능이 있어야 한다’ 난 그저 성질부리지 않고 성실하게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