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가티

가티

5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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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王

テレビ ・ 2008

平均 3.7

이 작품을 보면서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르겠다. 가족을 잃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주인공이 복수를 하면서 한번씩 감정에 흔들리고, 진실을 알게되었을때의 좌절을 보면서 주인공이 너무 안쓰러웠다. 감정이입과 동시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던 작품! 오노의 연기는 완벽했고 나루세 그 자체로 보였다. 재탕만 3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