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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ラスト・シフト/最期の夜勤
平均 2.9
공포가 뭘까? 갑자기 궁금하다.공포에 대해 생각해본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아무경험이 없는 사람이 철없이 함부로 덤빈다. 맞다. 귀신과 악령에 대한 경험이 없거나 혹은 시베리아 호랑이와 맞선을 나가보질 않아서 공포라는 감정이 낯선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람 혼자(제3자) 야심한 밤에 산을 올라간다고 생각해보자. 아무렇지가 않을 것이다. 왜냐 올라가든가 말든가 내알빠 아니니까. 근데 나 혼자 (1인칭) 새벽2시 경에 산을 올라야 한다고 생각해보자 아무렇지 않을 것이다. 왜냐 내가 왜? 왜 그래야하는데?하기때문이다. 오늘의 결론. 사람에게 공포감을 심어주기란 하늘의 별따기. 공포 스릴러 장르 종사자들 히믈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