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b

cb

6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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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조 씻기기

本 ・ 2012

平均 3.8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라는 흔한 인용구의 원문을 예기치 못하게 또는 비로소 시집의 마지막 시로 마주했을 때, 그 인용문이 많이 바랜 채로 나에게 다가왔었음을 알았다. 실제로 그것은 훨씬 더 좋은 문장이었고 훨씬 더 좋은 시의 일부였다. 이런 시집을 첫 작품으로 냈기에 <희지의 세계>가 있었구나 하고 납득하게 되는 시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