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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go

マンイーター
平均 2.7
여주인공은 결코 의도치는 않았지만 다수의 반대를 무릎쓰고 주어진 매뉴얼대로만 행동하며 출입이 금지된 위험지대로 일행들을 끌고들어왔다 결과적으로 영화속 생존양상을 바라보자면 재난을 초래하게 된 사고는 여자가 치고 목숨걸고 수습 하는건 남자가 하는 형태이다 그 과정속에서 연약한 여성을 보호하는 남성들의 모습이그려진다 특별히 삐딱한 사고를 하는이가 아니라면 남녀불문하고 모두가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비단 이 영화에서 그려진 재난상황에서의 모습 뿐만 아니라 실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남자들의 많은 양보와 고충과 희생이 알게모르게 있으며 또한 이것이 지극히 당연시 된다는걸 또한 남자라서 득보는 것이 있다면 그에 따른 보다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고 살아간다는걸 요즘 여자들은 너무 간과하는것 아닌가 싶다 자신의 성별에 따른 자연스러운 득이 있다면 반대로 상식 내에서 발생하는 실에 대하여도 자연스레 수긍할줄아는게 '삼가함'이라는 단어의 뜻아닐까 허나 자신의 득에 대하여는(누군가의 득은 반대의 누군가에게는 실이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으로 치부하면서 행여나 발생하는 실에 대하여는 단 하나라도 양보못한다는 극도로 예민한 태도로 접근하며 일일이 논쟁거리로 삼으려한다 과연 이 것이 균형감각이 있는 시각일까? 부디 삼가함을 갖춘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