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
11 years ago

続・夕陽のガンマン
平均 4.0
어차피 세상이란 이런 곳이다.총을 겨누는 자와 땅을 파는 자로 나뉜다. 그저 총을 겨누는자가 블론디처럼 자기몫으로 절반만 챙기기를 바랄 뿐. -박찬욱 감독, <박찬욱의 오 마주>

김원

続・夕陽のガンマン
平均 4.0
어차피 세상이란 이런 곳이다.총을 겨누는 자와 땅을 파는 자로 나뉜다. 그저 총을 겨누는자가 블론디처럼 자기몫으로 절반만 챙기기를 바랄 뿐. -박찬욱 감독, <박찬욱의 오 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