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정상원

정상원

3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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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리벤저스

本 ・ 2019

平均 3.1

늘 그렇듯 일단 폭주족 미화는 그냥 넘어가고. 근성 원툴 울보 주인공은 회차를 거듭해 갈수록 머리가 꽃밭이 되어 '설명할 수는 없지만 아무튼 다 잘 될거야.' 식이 되어간다. 작중에서 드러낸적은 없지만 이런 반전이 있어ㅎㅅㅎ식의 후반부 또한 걸작이다. 캐릭터 디자인에 대해서는 다들 호평이던데 나는 전혀 공감할 수 없고 그나마도 나중에는 검.은.충.동.처럼 작가가 다 조져버린다. 폭주족 미화고 뭐고 중삐리들의 우정과 동경만 흐린눈으로 볼 자신이 있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