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광인

광인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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ポルノグラファー〜インディゴの気分〜

テレビ ・ 2019

平均 3.8

좋아한다는 말 한 번 해주기를 바라며 몇 번이고 기회를 줬는데 결국 품에 안겨 한다는 말은 같이 있으면 자신이 싫어진다, 모두가 너 처럼 살 수는 없다고 말하는 사람… 주먹질 보다 깊이 남는 상처 시즌1만 보면 키지마 센세 성격 도대체 왜 저러나 싶은데, 시즌2 보면 백번 이해되고도 남는다. 키도와의 악연 같은 추억으로 하나 배웠던 건 본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거짓말로 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깊은 관계는 곧 상처로 이어진다는 것… 누군가 안겨 좋아한다고 순수한 고백을 내뱉어도 믿지 못하는 작가. 이제는 행복하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