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석기

석기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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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

本 ・ 2020

平均 4.2

이 글보다 굉장하고 아름다운 것들이 세상에 엄청은 아니어도 조금은 많겠지만, 이만큼 내 마음의 빈자리에 꼭 알맞은 아름다움은 더 없을지도 모르겠다. 내 심장에 남은 붉고 뜨거운 흔적도 언젠가는 흐릿해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