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boinda

boinda

1 month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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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い越し野郎

映画 ・ 1962

平均 3.9

여러분들의 이야기다 살다 보면 이런 동무들을 사귀지는 않지만 자주 볼 수 있다 이 영화의 주인공 브르노는 결혼을 했지만 야육의 책임을 별거중인 40대다 그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일만 벌이고 남들이 뒤치닥거리를 하는 세상 편하게 사는 타고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영화의 시작이 그랬을 것이다 약속장소에 나갔더니 모두 떠나고 혼자 남았던 것이다 감독은 브르노라는 인물을 그렇게 설정 짓고 학교 교육에 세뇌되어 정직하고 착하게 살게 교육되어진 대학생 로베르토를 등장 시킨다 이제 영화는 선과 악의 대결 처럼 악당은 아니지만 악당 보다 더 나쁜 악마가 되어 로베르토를 사라지게 만드는 무책임한 인간의 전형을 보여준다 ................................. 하지만 그런 성격이 꼭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약육강식의 세상에서 수 많은 착하고 소심하고 정직한 인간들을 후려치고 나면 그는 어느새 높은 자리에 출세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