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wan
2 months ago

영화 보고 오는 길에 글을 썼습니다
平均 3.3
나도 영화를 관람한 뒤 글을 쓰는 편이다. 글의 분량은 1장에서 4장을 왔다 갔다 한다. 잘 써질 때도 있고, 잘 안 써질 때도 있지만, 난 이런 행위가 좋다. 무언가 내 머릿속에서 한 영화를 계속해서 상영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영화에 대한 글을 쓰는 시간은 그 영화를 다시 한번 곱씹어 보는 시간이다. 최대한 많은 영화를 보고 글을 쓰고 싶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 든 영화를 곱씹어 내 영양분으로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