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6 years ago4.5광대하고 게으르게本 ・ 2019平均 3.6삶이 조금 근사해지고 생각이 인텔리전트했음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좀 배운' 언니의 멋들어진 수다에 동참하는 기분이랄까. 술술 기분좋게 읽힌다.いいね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