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7 years ago

ナルコス シーズン2
平均 4.2
삶의 허무한 순간을 정확히 캐치하여 연출시킬 수 있는 드라마의 힘이란.. 정의와 극악을 담고 있는 양면성. 치가 떨리면서도 그도 결국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어느 순간엔 힘차게 어느 순간엔 맥빠지게 이끌고 가는 맛이 탁월했던 웰메이드 드라마..

차지훈

ナルコス シーズン2
平均 4.2
삶의 허무한 순간을 정확히 캐치하여 연출시킬 수 있는 드라마의 힘이란.. 정의와 극악을 담고 있는 양면성. 치가 떨리면서도 그도 결국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어느 순간엔 힘차게 어느 순간엔 맥빠지게 이끌고 가는 맛이 탁월했던 웰메이드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