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훈7 years ago4.0ポリス・ストーリー/香港国際警察映画 ・ 1985平均 3.7머릿속으로만 그려볼 법한 액션의 판타지들을 그저 맨몸으로 보여주는 성룡의 대단한 연출력. 그 매력과 통쾌함은 35년이 지난 지금에도 감탄스럽다.いいね45コメント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