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athtaking!
7 years ago

ジ・オフィス シーズン9
平均 4.5
"It's a long book that you never want to end." 팸의 인터뷰 내용처럼 오피스는 덮고 싶지 않은 긴 책을 보는 것과 같았다. 9개의 시즌 동안 던더미플린 식구들과 함께 웃기도, 울기도 했다. 오피스는 마지막 시즌을 끝내며 우리를 일깨워 준다. 평범한 종이회사 직원들이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이 되었듯, 우리도 인생이란 작품의 주인공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