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귤귤

귤귤

1 year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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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本 ・ 2024

平均 3.8

진절머리나는 인간이랑도 다정하게 우정을 나누는 숭진 대단해 기다렸다가 만나면 되지, 라고 말하던 요나스 이따금 떠오를 것 같다 “자꾸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 먹잖아. 부엌 바닥 얼마나 지저분한지 알지? 그래서 내가 먹지 못하게 음식을 발로 밟고 그랬다니까?” 너무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