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하루 한편

하루 한편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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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그리고 저녁

本 ・ 2019

平均 3.7

“태어남”을 이리도 음악적으로 강렬하게 표현하다니 (노르웨이어로는 어떤 선율의 맛이 날까)… 그 찰나의 순간에 대한 강렬한 합창 후, 길게, 툭툭툭, 이어지는 담담한, 삼자적인 죽음에 대한 서술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