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석장군

석장군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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ガートルード

映画 ・ 1964

平均 4.0

공간을 표현하는 방식, 대화는 하고 있으나 눈을 마주치지 않는 연출 등 독특하고 아름다운 부분은 분명 있으나, 마지막에 사랑이 전부라고 말하는 게르트루드의 말이 공허하게 느껴진 이유는 가진 자의 투정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 그래도 마지막에 나온 시는 아름다워서 메모 . "날 보세요, 아름다운가요?" "아니오, 하지만 사랑했소." "날 보세요, 젊은가요?" "아니오, 하지만 사랑했소." "날 보세요, 살아있나요?" "아니오, 하지만 사랑했소." . . 난 "하지만 사랑했소."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