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민
3 months ago

Kenzo World
平均 3.4
2025年11月15日に見ました。
내가 <서브스턴스>(코랄리 파르자, 2024)를 먼저 봐서인지 이래도 어색함 없고 통통 튀는 매력의 마가렛 퀄리. 향후 그의 필모그래피를 본다면 배우로서 자신이 해나갈 것, 잘해낼 수 있는 것, 해나가고 싶은 것에 대한 일관성이 느껴진다.

권영민

Kenzo World
平均 3.4
2025年11月15日に見ました。
내가 <서브스턴스>(코랄리 파르자, 2024)를 먼저 봐서인지 이래도 어색함 없고 통통 튀는 매력의 마가렛 퀄리. 향후 그의 필모그래피를 본다면 배우로서 자신이 해나갈 것, 잘해낼 수 있는 것, 해나가고 싶은 것에 대한 일관성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