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츠
1 year ago

멀리 있다 우루는 늦을 것이다
平均 3.9
2024年01月25日に見ました。
불면일 때 읽기 좋다. 배수아 소설에는 늘 이방인 감각이 도드라져 있다. ‘나’의 국적도 그 무엇도 짐작이 안되는 와중에 나를 둘러싼 사물과 인물 묘사만이 구체적이다. 흥미를 잃지 않은 채 부유하는 기분으로 읽는다.

퓨츠

멀리 있다 우루는 늦을 것이다
平均 3.9
2024年01月25日に見ました。
불면일 때 읽기 좋다. 배수아 소설에는 늘 이방인 감각이 도드라져 있다. ‘나’의 국적도 그 무엇도 짐작이 안되는 와중에 나를 둘러싼 사물과 인물 묘사만이 구체적이다. 흥미를 잃지 않은 채 부유하는 기분으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