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래현

박래현

10 years ago

3.5


content

Kinship(英題)

映画 ・ 1963

平均 3.4

2016年07月10日に見ました。

격동의 세월을 살아오셨고, 그것을 영화에 담으신 감독님께서 풍요 속 빈곤을 겪고 있는 현 젊은 세대에게 해주시고 싶은 말씀? '어떠한 말을 해도 다 헛소리예요. 다 그때 그때 다른 힘듦이 있기 때문에 버티고 노력하라고 하는건 결국 그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고 하는 말이 될 것 같아요. 미안합니다.' <제1회 충무로 뮤지컬 영화제 김수용 감독님 시네마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