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자드낌

자드낌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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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네 시

本 ・ 2012

平均 3.6

어쩌면 모두가 인면수심. 이렇게 다 풀어놓은 화자의 속도 모르겠는데 타인의 속은 어찌 아리오. . 아멜리 노통브 작품. 흡입력 하나는 진짜 끝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