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ish_qqu5 years ago3.0눈길本 ・ 2012平均 3.8어머니에게 느끼는 알 수 없는 부채감. 외면하고자 했던 어머니의 사랑. 읽어가는 과정 속에서 성찰하게 하는 책いいね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