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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酔っぱらった馬の時間

映画 ・ 2000

平均 3.7

취하지 않고는 버텨내지 못하는 말들의 고된 노동. 어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취해버린 삶을 살아가는 중은 아닐런지.. 공책하나 갖기위해 목숨거는.. 그런 삶. 뭐든 손에 쥐려면.. 대가가 따라온다.. 그게 숨쉬는 것이다.. #18.10.1 (1119)